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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ballerina]
러시아의 브셀렌나야[вселенная] 발레단의 일원
▶ 고정 주역으로 활동하며 지금까지《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호두까기 인형》 등의 배역을 맡은 프리마 발레리나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마지막 작품인 《잠자는 숲속의 미녀》 의 공연을 보게 된 이후로 발레의 길을 놓지 않고 걸었다.
그녀가 발레단에 등장한건 10살이었고, 브셀렌나야 발레단의 명성은 여전했다. 그런 발레단에 오디션을 보았고 감독은 그녀의 재능을 단번에 알아보고 입단시켰다. 15살, 처음으로 오데트 역을 맡아 무대에서 찬사를 받고 그 이후로는 세상에 알려진 바와 같다. 그녀가 오른 무대는 환상 그 자체로 무대에 몰입감을 관객에게 모두 전달된다고 한다.
완벽주의. 자신이 하는 발레에 대해서는 완벽함이 있어야한다.
이것은 성장하면서 생겨난 강박으로 완벽한 무대를 보지 않으면 직성에 풀리지 않는다. 평소성격은 그렇게나 해의하지만 발레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엄격하기에 그녀를 모두가 인정한다.

' 춤추자, 모두 재가 되어버릴 때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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