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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2
고통아래 불안은 가라앉고
기억은 흐른다.

3.2 고통아래 불안은 가라앉고 기억은 흐른다.

2-2

인원수

3.2 고통아래 불안은 가라앉고 기억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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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챕터 리프
아샤 페트로바
3.2챕터 리프
마크 보드윈
아샤 페트로바는 여러 살인 현장을 보면서 자신도 기억을 되찾는 방법은 살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희생해줄 대상을 찾다가 눈앞에 마크 보드윈과 마주치게 되었고,
칼을 들고 있는 아샤를 보고 마크가 겁을 먹자 그를 이용하기로 합니다.
아샤는 마크에게 다른 사람을 찌르기 위해 사람을 불러와달라고 했고
마크는 그 말을 듣고 그대로 따라줍니다.
하지만 이것은 마크를 속이기 위한 아샤의 작전이었고
모두가 모인 홀에서 큰 싸움이 일어납니다.
싸움의 승리자는 아샤로 끝이 났으나,
아샤는 이 점에서 자신이 무통증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머시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합니다.
머시는 이후 낙화식을 내려 아샤를 아르메리아에서 추락시키고, 모든 일이 끝이 났습니다.
사라지지 않는 불안으로 고통스럽네요.
기억은 언제까지 이렇게 흘러버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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