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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
두근두근 달콤
쌉싸름한
CleanRun!

2챕터 챕카

2챕터 피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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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챕터 챕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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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챕터 커터
이딜 레스터
불안하던 꿈의 세계는 머시의 동기로 인해 다시 평화를 잃어버리고 맙니다.
머시가 내민 동기는
'아무도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면 랜덤으로 한 명을 죽인다'
는 허무맹랑한 이야기였습니다.
얼마나 허무맹랑했으면 사건이 일어난 이유도 동기와 다르겠나요?
모든 시작은 사랑의 마법을 위한 발렌타인 디어러브가 초콜릿을 만들 때 피를 넣은 과정에서 일어났습니다.
아니면 그걸 구경하던 이딜 레스터의 거부반응 때문일수도 있네요.
어쩌든 저쩌든 결과는 거부 반응에 분노한 발렌타인의 협박으로 인해
겁을 먹은 이딜의 역살해로 끝이 나게 됩니다.
이대로만 끝난다면 이딜에게는 다행이었겠지만 소리를 듣고 온 치드가 이 상황을 보게 됩니다.
이딜은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치드, 아니 한 예준을 이용하기로 합니다.
공범이 되게 만드는 거죠.
남의 협박에는 약해지는 예준이라면 이 상황에 거절을 할 리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발렌타인의 시체도 숨기고 전부 숨기긴하나...
이딜이 남긴 증거와 청소중이던 예준의 기억이 돌아와 완벽한 증거인멸이 불가능해지자,
재판에서 범인은 이딜로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이딜은 낙화식을 받고 꿈의 아래로 추락합니다.
달콤하고 쌉싸름한 끝의 맛은 어떠셨나요?
당신들의 마음과 감정이 평안하길 바랍니다.

2챕터 플뢰르
발렌타인 디어러브

2챕터 리프
한 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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