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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3.8

Remember. Your sins.

That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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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챕터 리프

​세케슈페헤르바르 S. 몬테네그로

불안하던 꿈의 세계는 또다시 머시의 동기로 인해 크게 흔들립니다.
이번에 머시가 내민 동기는 '들키고  싶지 않거나 보여주기엔 좋지 않은 기억'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억을 보여주는 것으로 끝내는 줄 알았던 것과 다르게

머시는 빔프로젝터와 스크린을 사용하여 살인이 벌어나지 않는다면

한 사람씩 비밀을 폭로해버리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이때, 첫 희생양은 세케슈페헤르바르 S. 몬테네크로.

자신의 은인인 제 4황자가 처형을 받는 장면을 본 세케슈페헤르바르는

머시를 공격하려고 했지만, 자신의 행동을 멈추고 맙니다.

머시는 마스코트에게 공격은 아니나 위협을 했다는 것으로

세케슈페헤르바르에게 창을 내려 부상을 입힌 후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곳에서 죄는 숨길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그 순간에 일어난 죄는 잊혀지는 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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