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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  음유시인은 각국을 방랑하며 지은 시를 낭송하거나 노래를 부르는 예능인이다.

▶ 클라우파디는 각 나라를 돌아다니며 노래를 부른다. 잘 알려진 동요나 시, 설화도 부르는 편이되 대체적으로 자기가 지은 글귀에 음을 붙여 부른다. 글귀는 희극, 때로는 비극의 이야기를 전한다. 그녀의 노래를 들어본 자들의 감상을 취재해보니 어렸을 적 부모님의 머리맡에서 자기 전 들었던 동화책이 떠오르기도 하며, 또는 마치 한 편의 1인 뮤지컬을 보는 느낌을 받는다고 극찬한다.


그녀가 지은 곡 '저물어가는 꽃들을 위한 노래' 전 세계에서 유행가로 퍼졌던 적이 있기도 하다. 부드러운 멜로디와 아름다운 가사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다고 한다.

 

무대에서 노래하지 않고, 신출귀몰하듯 방랑하는 특성이 있기에 음유시인이라는 명칭이 붙어 레브 음유시인으로 선정되었다. 이름과 몇 노래는 잘 알려져 있으나 그녀의 생김새를 아는 자들은 드물다.
 

자연을 거닐던 자 답게 시력이 4.0에 육박한다. 사람의 안면근육의 미묘한 움직임이나, 멀리 있는 것도 귀신같이 캐치해낸다. 

 

 

26년 전 절망병으로 멸망한 나라의 왕녀 출신. 국적은 임시일 뿐, 전 세계를 방랑하기 때문에 터키에 있었던 적은 시민권을 얻기 위해 살았을때 빼고는 거의 없다. 그렇다고 예전 국적을 입에 담을 만큼 애국심이 있는 타입도 아니기에 명목상의 국적으로 쓰고 있다.

클라우파디는 조국의 언어로 '음유시인'을 나타내는 호칭으로, 본명은 아주 오래 전 잊어버렸다. 스스로 무의식에서 묻어버린 듯 아무리 떠올리려고 해도 떠오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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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부디 잊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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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용 잭나이프

 

꽃으로 만든 책갈피

 

깃털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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