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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가 : 검술, 실전 검투, 대련의 의미로 쓰이던 격검.

이 격검을 훈련하거나 안전하게 대련하기 위한 임시 방편이었던 죽도격검이 스포츠화 된 것이 현대의 검도이다.

현대의 검도는 그 이름처럼 진검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죽도를 사용한다.

 

 그리고, 이 검도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활용하는 인물을 검도가라 칭한다.

연승무패의 검도가, 검귀 쿠나기 카츠히로.
15세에 20년 이상 검을 잡아온 성인들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었고 검에 홀렸다 불리게 되며 검귀라는 이명을 얻었다.
 
처음 대회에 나선 11세부터 연승무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기록이 200연승을 달성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금까지 274연승을 기록 중이다.

 

명문 쿠나기 .
대대로 검의 길을 걸어온 명문가로, 쿠나기의 성을 물려받은 자들은 검도와 가문의 격검을 배우는 것이 전통이다.
카츠히로 또한 검도와 가문의 격검을 모두 익혔으며, 대회에서는 가문의 검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단 한번. 비공식석상에서 가문의 검을 보였는데 대회에서의 모습보다 훨씬 예리한 모습을 보였다.
 
대회가 아닌 실전에서 제대로 자신의 모든 수를 사용하는 그는 알려진 것보다 더 실력이 좋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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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검은 지키기 위해 존재합니다. 아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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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츠히로는 왼손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재활치료를 꾸준히 하고는 있지만 계속된 수련과 버릇으로 인해, 
왼손잡이 기준으로 검을 쥐는건 당연하게도 무리다.
 
 무의식적으로 결정타를 날릴 때 왼손에 힘이 들어가 곤란하다고...
의식적으로 오른손을 사용하려고 노력중이다.
 

 

2.

 언제나 정신이 건강한 편이며, 자존감이 상당히 높다.
쌍둥이 동생과의 대련에서 힘으로 밀려 부상을 입었을 때에도 열등감 보다는 라이벌로서의 경쟁의식을 느꼈으며, 대회 중 부상을 입어 팔에 깁스를 하게 되었을 때에도 금방 회복하여 새로운 방법을 찾아 나아갔다.
 
모든 상황에서 멀쩡한 것도 아니고, 흔들리는 경우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생각패턴 자체가 건강하며 긍정적인 타입이므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쿠나기 카츠히로의 가장 큰 장점이다.

 

3.

좋아하는 것 - 가족, 친구, 검, 수련, 선선한 날, 과일, 봄과 가을
싫어하는 것 - 부상, 맛이 강한 음식, 여름과 겨울

1.

 13세. 쌍둥이 동생인 시즈고로와 대련 중에 손목 부상을 입었다.
카츠히로는 금방 회복했지만, 동생인 시즈고로는 형에게 부상을 입혔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가지고 검을 놨었다.
상당한 실력을 가진 동생이 검을 포기하는게 안타까워 억지를 부려 주기적으로 대련을 해왔다.
 
 카츠히로는 자신의 동생이 과거의 공포를 이겨내고 스스로에게 자신감만 가진다면 자신보다 강해질 수 있을거라고 믿는다.
동생에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며, 순수하게 라이벌로 여기고 있다.

 

2.

 21세. 대회 결승전에서 손목 부상을 입었다.
과거, 동생과의 대련에서 부상을 입은 부위와 같은 부위. 
긴 재활치료가 필요하며, 재활치료가 끝나도 제대로 손을 사용할 수 있을거란 가능성도 적은 상태. 거기에 한번이라도 더 다친다면 손을 쓸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결과가 나왔다.
검도가로서 생명이 끝난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에 절망하였으나, 자신이 어렸을 때 부상을 입히지 않았다면 괜찮았을거라며 죄책감에 시달리는 동생의 모습을 보고 왼손이 아닌 오른손으로 검을 쥐기로 결심했다.
 
 깁스를 푼 후, 검을 오른손잡이 기준으로 바꿔잡아 수련을 시작했으며, 자신이 양손잡이임을 깨달았다.
꾸준한 연습으로 새로운 방식에 적응하였으나, 결정타를 날릴때 왼손에 힘이들어가는 버릇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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