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니스트 : 피아노를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사람. 피아노 연주자.
▶ 한 달 동안 온전한 휴식을 위해 집에만 있었다고 한다. 집 밖에 거의 나가지도 않고 사생활도 철저히 감추어져 있었기에 가정 내에서 어떤 생활을 보냈는지는 알려져있지 않다. 직업이 직업인 만큼 연습에 매진하지 않았을까, 하고 가정할 수 있을 뿐.
다정한
기본적으로 이타적이고 상냥한 성격. 항상 존댓말을 사용하며 상대를 배려한다. 이는 어릴 때 부터 받은 혹독한 예절 교육이 몸에 밴 탓도 있지만 사람을 잘 미워하지 못하는 천성의 영향이 크다. 정도 많고 눈물도 많아서 이래저래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편
순수한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때묻지 않은 아이의 순수함을 지니고 있다. 어릴 때 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고 온지라 남들과 교류한 경험이 잘 없던 탓이 크다. 세계의 여러 나라를 방문했지만 어디까지나 콩쿠르 및 공연을 위한 여행일 뿐, 개인적인 여흥을 위한 여행을 떠난 적이 없어 경험도 부족하고 식견이 좁다. 조금만 생소한걸 보여주면 호기심에 냉큼 물어보는 걸 볼 수 있다.
노력가
어머니가 유명한 피아니스트긴 했지만 칭호인의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은 본인이 지독한 노력가인 덕택이다. 매사에 있어 게으름을 부린 적이 없다. 아무런 일을 하지 않는 것에 강한 죄책감을 느낄 정도. 심하다 싶을 정도로 본인을 몰아세우는 성격.

' 당신은 내게 어떤 소리를 들려줄 건가요? '




악보
CD 플레이어
클래식 앨범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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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하나 없이 외동 아들로 어머니가 있다. 전(前) 레브 피아니스트로서 잘 알려진 마리아 알브레히트가 그의 어머니. 아버지는 이혼으로 현재는 연락 두절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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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무척 좋아한다. 집 앞 마당에 대형견을 기르는게 소원이지만 어머니의 털 알레르기 때문에 기르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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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좋지만 꽤나 곱상하게 생긴 얼굴 덕분에 팬들에게 피아노의 귀공자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본인은 이 별명으로 부르면 질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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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귀에 자수정으로 된 귀걸이를 하고 다닌다. 데뷔 시절부터 하고 다녀서 반쯤 트레이드 마크로 취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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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라는 직업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귀가 상당히 예민한 편. 미세한 소리의 차이를 알아채거나 아주 작은 소리도 곧 잘 듣는다.



츠키하라 치이 - 레브 대필가
-어린 누나와 나이 많은 남동생
: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 연하(누나)와 도움을 요청한 연상(동생)이 만났다!? 단체 생활이 어색한 요한을 위해 치이가 옆에서 응원해주며 자기 호기심을 채우기로 하였다. 이건...보호자와 피보호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