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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 은폐·엄폐된 위치에서, 일반 사람보다 먼거리의 목표물을 저격하는 사람을 말한다.

안타깝게도 과거 자신을 아는 사람이 주변에 없어 본인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안다는 건 자신이 군대 소속 일 거라는 것과 본능적으로 구는 행동들뿐.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너무나도 없고 저격을 하던 기억마저 없어 스나이퍼로 일도 하지 못해 기본 훈련이나 받으며 나름대로 자기만의 기억 찾기에 노력했단 아무런 생각으로 1달을 보냈다. 지금 할 줄 아는 건 총 쏘고 밥 먹기이다. 기억이 없는 게 조금 걸리지만 정말 만족스러운 생활을 보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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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마음에 빵야~ 이게 헤드샷이라는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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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 소총 2정 산탄총 1정 기관 권총 1정 

- 총이라면 다 써먹을지도 모른다며 전부 챙기고 왔다. 

 

케이스 (저격소총 1정 + 탄환)

 - 저격은 제대로 할 줄 모르지만 챙기고 왔다. 한 번도 안 열어봤다고…

 

작은 가방

- 안에는 뭔가 든지는 리오만 안다. 묵직한 게… 뭔가 들긴 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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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무도 아는 사이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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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종적인 |

부탁이나 명령에 대해 순종적이다. 조금만이라도 잘 하면 거절하지 않고 들어주는 경우가 일상다반사일 정도. 부탁에 싫다 좋다를 잘 표현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의 선에서 무리라 싶은 것은 거절하지만 이것도 끈질기게 요구하면 가끔은 들어주기도 한다. 남이 싫은 말은 피하는 편이고 누군가에게 명령을 받거나 도움 역할을 하는 것에 상당히 만족한다. 좋은 말로는 사람들의 비위를 잘 맞추는 것이고 나쁜 말로는 개 같다. 

 

| 참을성이 좋은 |

잘 참기 때문에 아마도 스나이퍼에 재능이 컸을 거란 말이 나올 정도로 보통 사람보다 인내력이 높다. 신체적인 고통이 있어도 말하지 않고 웃어넘기고 누군가 화를 나게 한다고 해도 손으로 참을 인을 긋고 화를 감추는 등 감추는 면이 크다. 고의로 발을 밟거나 약을 올려도 그는 언제 터질지는 모르지만 계속 참고 웃으며 대할 뿐이다. 

 

| 판단력이 좋은 |

기억이 없어 어리바리한 모습이 강하지만 막상 상황을 잘 보는 편이다. 빠질 곳은 빠지고 나서야 할 곳은 알고 있기에 불똥이 튀어 맞는 경우는 적다. 무리 생활에서 1달간 행복하고 좋게 지냈던 건 아마 판단력이 좋아 치고 빠지기를 잘해서라고 말이 나올 정도이다. 자신이 판단력이 좋은지는 잘 모르기에 남들이 좋다고 말해도 아니라고 한다.

 

| 눈치빠른 |

판단이 빠르기 때문에 눈치 또한 끝내주게 빠르다. 남이 얼굴에 티를 내지 않아도 알아보고 살살 피하기도 하며 원하는 것을 빠르게 파악하기도 한다. 좋은 모습으로 보이고 싶단 생각이 많아 모든 사람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 싶어 미리 눈치채 호의를 베푸는 것을 즐긴다. 

 

| 감정적인 | 

다른 저격수들과 다른 면이 있다면 그는 감정적인 부분이 잘 보인다. 웃는 모습이 많지만 가끔은 싸늘해 보이기도 하며 그의 기분에 따라 억양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조절하는 편이긴 하나 흥분하거나 침체되어버리면 매우 감정적으로 나타나버린다.

도벽증이 있다. 자신은 이것에 대해 자각하지 못하는 듯.

총기에 대해서 못 다루는 것은 없다. 권총부터 산탄총, 돌격 소총, 저격 소총까지 다 사용 가능하다. 다만 기억이 없어서 저격을 매우 잘하는 편은 아닌 듯. 하지만 보통  저격수보단 잘한다.

스킨십을 살짝 기피하는 편이다. 다른 곳은 큰 반응은 없으나 머리 같은 경우는 피한다. 가린 눈 같은 경우는 보여달라고 해도 안 보여주는데  햇빛을 받으면 눈이 아프다던가… 그런 핑계를 대며 회피한다.

온몸에 상처가 많아 웬만한 곳에는 흉터나 반창고 같은 것이 붙어있다. 스스로는 임무 중에 다친 것들이 아닐까 정도로만 생각한다.

자신의 본명을 모른다. 만난 사람마다 리오라고 부르기에 이게 본명이 아닐까~ 하고 있기만 한다.

통증이나 고통에 대해서 잘 언급하지 않는다. 표정에서도 티 내지 않아서 그가 어떤 상태인지는 본인만 알고 있다.

자신보다 어린 사람에게 잘 대해준다. 발을 밟고 침을 얼굴에 뱉는다고 해도 절대로 화를 안 낸다. 진짜 잘못하지 않는 한...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한다. 이유는 자신도 모르지만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 중.

향긋한 향을 되게 좋아한다. 향수 같은 걸 사두고 싶다고 할 정도. 반대로 담배 향은 매우 싫어한다.

하는 일과 반대로 얼굴은 곱상하고 하얘 상당히 이쁜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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