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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ballerina]

『발레단 최고의 위치에 있는 무용수』

주역을 맡아 솔로를 출 수 있는 무용가를 이른다.

▶ 무용수였기 때문일까, 몸에 익어있는 습관은 잊혀지지 않았고 천천히 무대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그녀의 무대를 기대하는 사람은 한 두명이 아니었기에 그에 부응하기로 마음먹었고 현재 공연 일정까지 잡혀있는 모양

평소에 멍하니 있는 시간이 많으며 많은 일들에 담담하게 반응한다.

아니면 반응이 늘 한 박자 늦다. 본인 성격인듯 하지만 늘 최대한 타인이 원하는 만큼의 반응은 해주려고 노력하는 하는 모양이다.

하는일에 비해서 느릿느릿하며 매사에 여유로이 행동한다. 행동만 느린가 하면 말투 또한 늘어지는듯 하고

종종 어떻게 운동계열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는 믿을 수 없다는 사람이 꽤 있지만 무대에선 또 다른 면모를 보인다는 말들이 많이 들려온다.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고지곧대로 뱉고 봐야하는 성격이라 직설적인 면이 없잖아 있다.

다른 말은 뭐든 상관없지만 본인 명예와 관련된 모욕적인말을 들으면 참지 않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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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히 날아올라봐, 추락의 의미를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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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 적당히 짚을 수 있는 지팡이 용도로 아버지의 선물이기에 늘 가지고 다닌다. 

오르골 : 늘 잠들기 전에 들으며 잠들었던 오르골,《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가 흘러나온다. 

여벌 겉옷

 

토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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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무도 아는 사이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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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모 · 쌍둥이 자리

 러시아의 브셀렌나야[вселенная] 발레단의 일원으로 세계적으로 투어를 다녔을 정도로 꽤 공연에 섰던 모양이다. 보이는 인상에 비해서 발레에는 엄격한 성격을 가졌기에 현재도 완벽하게 다시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 연습을 멈추지 않고 있다.

 가족 구성원은 4살 즈음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와 아샤 본인 둘만 남았다. 아샤의 아버지는 의사, 어머니는 발레리나였으며 현 재능을 꿈꾸게한 데에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역할도 없잖아 있었다. 

 아버지는 그런  아샤에게 아끼지 않는 지원을 하며 화목한 가정으로 공연에도 빠지지 않고 참여한다. 사고 당시 아샤가 죽음에 이를까 크게 걱정했다.


 좋아하는 것은 오르골, 잠들기 전에 듣는 소리가 마음에 든다고 종종 말하곤 한다. 그 외에 간단한 간식거리도 좋아하지만 체중관리를 위해서 먹지 않는다.

 기껏해야 가끔 타인과 가벼운 대화시간을 함께하는 차를 즐기는 정도.

 뭔가 사사로운 일들을 해내는걸 어려워한다. 지금껏 사람을 시켜서 해왔기 때문인지 직접 무언가를 해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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