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필가 : 사람들이 전하고싶은 말을 대신해서 편지로 써주는 사람이다
▶ 초반엔 꽤나 당황해한 눈치였으나.. 천천히 하나하나 자신이 쓴 글과 수첩들을 읽어보기 시작했다. 가능하다면 보내기 전의 편지들도 읽어보려 했으나, 유난히 밀봉되어있는 하나의 편지는 보내기 위함으로 보여 읽지 않았다.
뻔뻔하고 능청스럽다.
아무렇지 않게 부끄러울 짓을 하고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누구와 대화를 할 때나 일을 할 땐 언제나 천연덕스럽게 변함없는 미소를 지을 때가 많다. 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표현을 하지 않을 때가 많아 그 속내는 정확히 알 수가 없지만, 기본적으로 호의적인 태도를 보인다.
호기심이 많다.
주변에 대한 호기심이 깊어 무엇을 봐도 굉장히 신기해하며, 궁금증이 생기면 풀릴 때까지 상대방을 놓지 않고 질문을 한다. '오늘은 뭘 했어요?' '난 이게 좋아요. 이거로 하는 건 어떨까요!' 하면서 옆에서 굉장히 수다를 떠는 것도 좋아한다. 기본적으로 하이텐션.
정이 많다.
저리 자기 멋대로 행동하면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정을 주는 편이다. 남을 돕는 것이 천성이라나? 그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돕는것이 그녀의 기쁨인 듯 하다.

' 오늘도 행복한 하루에요. '




편지지과 만년필
안경





시력
그녀의 시력은 썩 좋은편은 아니라 자주 안경을 쓰고 다닌다. 하지만 너무 오래쓰고다니면 머리가 아프다며 벗고 다니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다.
기억력
사람들과 대화할때나 어떤일이 있을 때 기억을 굉장히 잘하는 편이다. 만약에 꼭 기억하고싶다는 내용이 있다면 잘 걷다가 갑자기 홀린듯 수첩에 그것을 적어둔다.
낙서
심심할 때 뭔가 수첩에 끄적끄적 적어두는 버릇이 있다. 가끔 못생긴 그림도 그리는듯!
요한 알브레히트 - 레브 피아니스트
-어린 누나와 나이 많은 남동생
: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 연하(누나)와 도움을 요청한 연상(동생)이 만났다!? 단체 생활이 어색한 요한을 위해 치이가 옆에서 응원해주며 자기 호기심을 채우기로 하였다. 이건...보호자와 피보호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