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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  음유시인은 각국을 방랑하며 지은 시를 낭송하거나 노래를 부르는 예능인이다.

▶ 기억을 찾기 위해 최대한 알아보기도 했지만 수확이 적었는지 기본적으로 바깥의 노래를 찾아 듣거나 하프를 연주하는 시간이 많다. 꽤 연습해서 지금은 능숙하다. 하루의 반 이상을 시설 근처 야외에서 보냈다. 따로 클라우파디를 찾아온 사람은 없었다.

밝고 잘 웃는다. 눈매는 올라가 또렷한 인상을 주는 반면 표정이 부드러워 날카로운 느낌을 자아내지는 않는다.

자신의 노래실력에 꽤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매사 여유롭고 느긋하게 대한다. 대체적으로 중립을 유지하며, 일이 생겨도 먼저 나서는 타입은 아니다. 단, 도움 요청을 받을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나선다. 분위기를 한 번 주도한다면 쉽게 주목을 받는다.

친해진다면 농담이나 헛소리를 할 때도 있다. 입으로 먹고사는 예능직업이 타고난 것인지 꽤나 말장난을 좋아한다. 들리는 소리로는, 개그가 썰렁해서 신비한 컨셉이 와장창 깨진다고.

 

부드러운 말투로 할 말은 하고 산다. 타인에게 쓴소리를 할 때도 있다. 온화해 보이지만 불필요한 폭력을 싫어할 뿐,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 필요하다거나 매우 열받게 된다면 하프를 거꾸로 들어올리는 일이 발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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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는 당신을 위한 노래입니다. 닿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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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하프

 

메모장

 

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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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곱슬 머리에 머리 끝이 하얀색인 투톤이다. 홍채는 하얀색에 동공은 하늘색이다.

목소리가 상당히 미성이다.

입고 있는 옷은 고급스러운 재질로 되어있다. 안의 원피스는 어깨가 드러고 끝단에 별장식이 있는 옷으로, 허리춤 장식으로 고정된다. 

먹는 음식은 먹을 수만 있다면 칡뿌리도 캐먹는다고 농담조로 말한다. 음료는 녹차를 제일 좋아한다.

들고다니는 미니 하프는 소중히 대한다.

다른 악기도 서투르게나마 연주가 가능하다. 양 손에는 굳은살이 박혀 있다.

기억을 잃어버려 아는 노래는 한 달 동안 들어본 노래밖에 알지 모르지만, 즉석에서 지은 노래를 자주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화가에게 무상으로 자화상을 그려달라고 요청하면 보통 거절하는 것처럼 노래 불러달라고 해서 항상 불러주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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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무도 아는 사이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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