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형외과의 : 상처 교정, 기능 장애 회복, 외모 개선 따위를 위해 전문적으로 진찰하고 치료하는 의사.
▶ 자신의 기억을 찾으려는 큰 의지 없이 사람과도 만나지 않은 채 술독에 빠져 살았다. 그러다 보니 온전한 정신의 상태로 보낸 날이 거의 없을 정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 하다 보니 그 사이 체력이 조금 안좋아졌다. 그렇게 방에 박혀서 살다 솜니움의 부름에 오랜만에 바깥으로 나왔다.

' 어뒤로오 가야하조~~아저씨이이~!!!! 우는 숀뉨은 처음인가요오오오~~ '


-
제정신이 아닌
언제나 손에서 술병을 놓는 일이 없다 보니 항상 만취의 상태이다. 그렇다 보니 평소의 하는 말들이 횡설수설하고 격하다. 쉽게 흥분을 하기도 하며 자기 감정에 취해 아무말을 하는 경우가 잦아 상대로 하여금 대하기 난처하게 만든다. 홧김에 하고 싶은 말을 다 해버리는 솔직한 성격은 덤. 같이 있다 보면 정말 이 사람이 의사가 맞나 의심이 들 정도이다.
-
겁쟁이
무언가에 도전함에 있어서 나서는 법이 없다. 언제나 남을 먼저 떠밀어 하게 만들며 자신은 그 뒤에서 상황을 지켜보는 타입. 특히나 강압적인 사람한테 약한 모습을 보이는데, 이 경우 잔뜩 움츠러 들어서는 입을 꾹 다물어 버리고 만다. 타인과 가까워 지는 데 있어서도 스스로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 편.
-
무기력한
그가 활발히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가 없다. 언제나 어디선가 푹 늘어져 기운없이 다른 사람들을 바라 볼 뿐이다. 이 사람만 보고 있으면 내일 당장 지구가 멸망할 것만 같다. 자신을 이끌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죽을 상을 한 채 따르기는 하지만 없다면 그저 자신의 자리만을 지킨다.
-
약삭빠른
아무런 생각이 없어 보이지만 보기와 다르게 굉장히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며 자신이 어디에 있어야 이득을 볼 수 있을지 잘 아는 타입이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약한 모습도 여과없이 보여주며 고개를 숙이기도 한다. 자존심같은 것 따위는 진작에 버린 사람처럼 말이다.


각종 술
손수건
헤드셋
안경
담배



-
술꾼
술이라면 뭐든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한다. 사실 취하는 것이 목적이기에 자신이 어떤 술을 먹고 있는 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그렇다 보니 이에 대한 지식도 얕은 편.
-
건강
잦은 음주로 인해 깰 때 쯤이면 언제나 숙취에 시달리고 있다. 운동도 전혀 하지 않으니 그야말로 난장판. 운동을 하면 3분도 되지 않아 그 자리에서 뻗어버리고 만다.
-
인상
그의 차림새를 보면 언제나 잔뜩 흐트러져 있다. 제대로 입을 줄을 모르는 건지 제정신이 아니라 그런 건지. 눈이 보이지도 않는 산발의 머리카락이 더해져 지저분해 보이는 인상. 본인도 그것을 인지하고는 있지만 전혀 고칠 의욕은 없다.
-
가족
그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부모님이 모두 일본인이다.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미국으로 건너 와 살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거의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낸다.
-
습관
잠이 들 때면 언제나 헤드셋을 낀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음악을 틀어놓지 않는다.
자주 멍을 때린다. 그저 멍하니 허공을 보고 있으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물론 머리카락 때문에 표정도 보이지가 않는다.)
자신이 불리할 때만 오면 유독 술에 더 취한 모습을 보인다.
-
문신
오른 손과 옷 사이로 보이는 팔에는 검은 문신이 보인다. 각 뱀과 꽃이 그려져 있다.
-
의외의 점
평소의 행동과 달리 꽤나 유식하다. 한 번 입을 터 주절주절 얘기하는 것을 듣다 보면 전문지식이 섞여있다. 다만 스스로 말을 하는 법이 없어 드문 인상이다.


키와 아유무 - 레브 문학교사
-잔소리는 이제 그만!
: 아이들 앞에서 술 냄새 풍기지 마세요! 애들도 알 거 알던데 과보호 아니아아아아!!! 고칠 때까지 잔소리 하는 선생님과 절대 고칠 생각 없는 불량학생의 영원한 평행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