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술사 : 마술사란 관객들 앞에서 동전, 카드 등의 각종 마술도구들을 사용하여 마술공연을 하는 사람을 이른다.
마술이란 재빠른 손놀림이나 여러 가지 장치, 속임수 따위를 써서 불가사의한 일을 하여 보이는 것으로 현대에는 레크리에이션과 쇼의 개념으로 즐기는 오락으로서 널리 퍼져있다.
▶ 솜니움에서의 폭발 사고 이후 기억을 잃은 키스미는 혼수상태에서 자신보다 더 일찍 깨어난 룸메이트인 요츠야와 고등학생 때까지 신세를 졌던 고아원의 원장님께 도움을 받아 생활했다.
요츠야에게는 일반적인 생활에 대한 것과 같이 기억을 잃은 사람으로서 정신적인 지지를, 고아원 원장님께는 평소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으며 자신이 어렸을 적의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과거의 자신에 대한 기억을 어느 정도 되찾도록 도움을 받았다.
그로서 현재는 완전히 모든 기억을 되찾거나 완벽하게 이전과 같이 재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나, 대략적인 기억들은 막연하게 떠오르는 중이며 생활에 불편함을 느낄 정도는 아니게 되었다.
타인의 시선으로 봤을 때도 기억상실 전과 후를 비교해 봤을 때 그리 바뀐 점은 보이지 않는다.

' 꿈과 같은 현실을 보여줄게요~! '

만년필과 일기장(쇼의 구상 내용이 쓰여져있다.)
밀크 캬라멜
간단한 마술 도구 (트럼프 카드와 조화, 모조코인 등)
개인 악세사리. (브로치 몇 가지)

요츠야 - 레브 포토그래퍼
고아원에서 만나 유년시절을 같이 보냈으며, 현재는 같이 동거하고 있다. 가족과도 같은 사이.
중학교를 졸업할 때 쯤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키스미는 친척도 없어 곧장 고아원에 들어가게 되었다.
고아원의 원장님은 아주 좋은 사람이었고, 키스미도 사교성이 좋은 편이라 금세 고아원의 모두와 사이좋게 되었으나 거기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까칠하게 대하며 받아 들여주지 않는 '요츠야'를 만나게 된다.
원장님을 통해 요츠야는 자신과 비슷하게 사고로 부모를 잃었으며, 한 쪽 얼굴과 상반신 흉터등의 이유로 친척들이 받아주지 않아 고아원에 들어오게 되어 사람을 멀리하는 것이란 이야기를 들은 키스미는 부모님의 사고로 인해 자신도 힘들어 했던 시절이 생각나 자신보다 3살 어린 요츠야를 다른 아이들보다 더욱 신경쓰게 된다.
그런 키스미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것인지 첫 만남으로 부터 몇 년이 지나 키스미가 레브로 인정받고 생활비가 모여 독립할 때 요츠야가 같이 따라가고 싶다고 해주게 되었다.
요츠야는 겉으론 키스미에게 틱틱대는 편이라 맹목적으로 남에게 호의를 갖는 키스미와는 성향이 맞지 않아보이며, 키스미가 일방적으로 요츠야를 쫓는 것 같이 보이는데 실제로는 요츠야가 털털한 키스미를 잔소리하면서도 더 많이 챙겨준다.
처음 동거할 때 요츠야는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성인이었던 키스미는 자신보다 어린 요츠야가 금전적으로나, 그 외 평소 생활 전반에 있어 힘들지 않도록 배려해주었으며, 요츠야는 키스미가 가끔 힘들어할 때 정신적으로 지지해주며, 현재까지도 서로가 서로를 돕는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서로 말은 하고 있지 않지만 서로를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나, 같이 행동 하고 있다. 쇼 때문에 외국에 나갈때도 같이 나간다. 하지만 행동은 개별 행동을 하는 편.
키스미는 언제나 자신의 쇼 vip석 한자리를 그를 위해 비워두지만 실제로 그가 쇼를 보러오는 일은 아주 드물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상실 이 후 요츠야와 원장님과 이야기하면서 거의 기억을 되찾았다.
처음 요츠야와 마주했을 때도 정체 모를 애틋함을 느꼈기 때문에, 그 감정과 함께 요츠야와 함께 했던 날들에 대한 기억도 금방 되찾은 편.
요츠야에게는 요츠야씨~ 라고 부르고 있다.



Keyword :: 사교적인 분위기메이커, 외향적, 맹목적, 몽상가
◆ 사교적인 분위기 메이커
타인과 만들어나가는 유대를 중요시 여기는 밝고 긍정적인 아이.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에 있어서 에너지를 받는 외향적인 타입이다.
매사 긍정적이라 부정적인 모습은 거의 보기 힘들며, 누군가가 자신에게 잘못을 한다면 절대 혼내는 법 없이 다음에 어떻게 실수하지 않을지를 알려주는 편이다. 어떻게 보면 무르다고 할 수 있을 정도. 사교적인 편이라 누구에게도 쉽게 다가가지만 적절한 선을 지키려 노력하기에 타인과의 갈등은 없다고 봐도 무관하다.
◆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을 곧잘 말로 전하는 것에 능숙하다.
그 때문에 남부끄러울만한 말도 서슴지 않으나 말은 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 법이니 자신은 전하고 싶다며 웃어넘긴다. 감정을 원천적으로 받아들인다. 칭찬을 들으면 그 자체만으로 기뻐하고 불평을 들으면 그것을 고치려 노력한다. 꼬아서 생각한다던가 하는 일은 절대 없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 자존감이 높은 편이다. 자기애도 넘치며 다른 사람에 대한 칭찬도 곧잘 한다. 어찌 보면 맹목적이라고도 할 수 있을 만큼 타인을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것을 좋아한다. 만일 그로 인해서 자신이 어느정도 피해를 입게 되더라도 감수하는 편이다. 그 예로 집에선 청소나 빨래 등등의 잡일을 자신이 도맡아서 하는 편. 이에대한 불만은 없으며 오히려 봉사할 수 있는 점을 기뻐한다.
◆ 큰 무대에 자주 서다 보니 주목받는 일에 익숙하고 그것을 즐긴다.
사고가 있어도 쉽게 넘기곤 한다. 상황 대처능력이 뛰어나고 쉽게 당황하지 않는다. 당황하더라도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빠르다. 호기심이 많아 언제나 새로운 무언가를 찾고 알아보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그렇게 얻은 지식을 자신의 일에 접목시킴으로서 새로운 마술들을 개발해내는 편.
:: 외향
- 전체적으로 화려하나 단정한 느낌을 주는 인상이다. 무표정을 할 때면 차갑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언제나 웃는 상.
- 겉 모습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머리카락은 원래는 흑발이나 직업상의 화려함을 위해 염색한 것. 얼굴의 하트 무늬는 타투 스티커이다. 무대에 나갈 때나 공식적인 행사에 붙인다.
- 위의 겉모습을 많이 신경 쓰는 편이라는 점과 일맥 상통적인 의미로 귀엽고 예쁜 것들을 좋아한다. 귀여운 인형 같은 것도 길 가다 보이면 종종 사기도 하고 남에게 선물도 자주 하는 편.
:: 언행
- 항상 타인에게 나긋나긋하게 말하며 존대를 쓴다. 자기보다 연하에게는 이름+ ~양, ~군으로 호칭 통일. 연상에게는 ~씨로 통일. 처음 본 사람, 혹은 종종 자신이 내킬 때 아가씨~ 도련님~ 하는 식으로 부르기도 한다. 멋대로 별명을 붙이는 경우도 있다.
:: 가정사
- 고등학교에 막 들어감과 동시에 교통사고로 인해 부모님을 어릴 적에 잃고 고아원에서 자랐다. 그래서인지 타인의 손을 타는 걸 굉장히 좋아하고 사람과 어울리는 것 자체를 즐긴다.
- 불운한 가정사에도 불구하고 외향적이고 밝은 아이로 자랐다. 앉아서 공부하는 것보다는 뛰어노는 걸 좋아하며 고아원에서도 학교에서도 분위기 메이커로서 꽤 인기가 있었다.
- 자신이 자란 고아원을 굉장히 좋아하며, 자신을 이렇게 성장시켜준 고아원 원장님을 존경한다. 시간이 있을 때면 곧잘 찾아가 봉사 활동을 하며, 여유가 될 때 기부도 하고 있다.
:: 기타
- 가리는 음식은 없는 편이다. 주는 대로 잘 먹지만 특히나 좋아하는 것은 단 것.
- 일본어 외에도 불어, 영어 가능.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공연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공부하게 되었다. 그 외에도 인사 정도는 할 줄 아는 언어가 수십 가지이다.
- 전반적으로 손재주가 좋은 편이다. 간단한 종이접기나, 바느질 등등. 자취한 경력이 길어서 요리나 가사도 꽤 잘한다. 휴일에는 거의 집안일을 하면서 보낸다고 한다.
- 햇빛 좋은 날 집 청소를 하고 쿠키나 케이크를 만들어서 티타임을 가지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 현재 재능에 대하여
현재 기억 상실로 인하여 자신의 재능을 완전히 피로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라 일은 쉬고 있으나, 한 달 동안 다시 연습하고 (+이미 손에 익어있어서) 간단한 마술은 할 수 있게 된 상태이다.




세케슈페헤르바르 S. 몬테네그로 - 레브 킹메이커
- 천 개의 마음을 담은 소원
: 메자세 학접기 마스터!
모두가 무사히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하는 학 천마리를 접기로 한 두 사람.
"세케슈군! 꼭 같이 천 마리 완성하는 거예요~!"
"... 힘내십쇼."
"같이 힘내자구요!!"
러브 바이러스 - 레브 연애 컨설턴트
- Fashionable ☆s
: 머리색도 눈색도 닮은 두 사람! 취향까지 닮아버렸다는데?! 악세사리와 소품을 공유하기로 했다. 꿈에서 깨어나면 둘도 없는 쇼핑메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