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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사 : 박제란 생명체의 주검을 방부처리하고 생전과 같은 모습으로 만든 것.

그리고 박제사는 이 박제를 업으로 하는 사람을 말한다. 

자신의 기억을 찾기 위해 몇 명씩 만나보긴 했지만 그렇게 필사적이지는 않아 찾은 기억은 거의 없고, 그냥 좋게 좋게 생각하고 몸의 관리에 더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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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긴장하고 있습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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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

 

박제 핀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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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아무도 아는 사이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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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친절하고 착하다. 언제나 상냥한 태도로 사람들을 대하며, 그 태도는 조금도 나무랄게 없다. 

모든 사람들을 똑같이 공평하게, 친절하게 대한다. 자신을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 

대하기 어려운, 성격이 맞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일관된 태도를 고수한다.  다만 자기를 너무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한 두걸음 물러나있는 식. 싫어하니까,피해준다는 뜻이다.

 

 

[낯을 가리는]

처음 사람을 만나면 낯을 잘 가린다. 초면인 사람을 보면 쉽게 얼어버리곤, 잔뜩 긴장한다. 입을 뻐끔뻐끔거리며 당황하기도 함. 

낯을 가린다는 사실을 부끄러워하여 잘 말하지 않기에 상대에게 자신을 싫어한다는 오해를 쉽게 사기도 한다. 당황하는 만큼 부끄러워하고, 많이 민망해한다. 

낯을 많이 가리는 만큼 초면에는 특유의 어색한 태도로 사람들을 대한다. 삐걱삐걱 움직이거나. 입술을 깨물면서 불안해하는 식.

 

 

[사귀기 쉬운] 

낯을 가리는 것 치고는 생각보다는 사귀기 쉽다.  워낙 사람 자체가 말랑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친해져있다. 

대놓고 자신을 싫어하지만 않는다면 먼저 다가가는 편이고, 공감능력이 좋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쉽게 공감하며, 상대의 기분을 잘 살피기 때문에 대부분 좋은 인상을 받는다.

친해지면 장난도 꽤나 잘 치는 편인듯.

 

[유약한]

행동이 부드럽고 조심스럽다. 깨지지 않는 유리공예품을 대하듯 사람들을 대하며, 자신의 주장을 완벽하게 내세우는 편이 아니기에 쉽게 끌려다닌다.

마음이 약해 상대가 하자는 말은 거의 들어준다. 법에 위반하지만 않으면 대부분 해주는듯... 감수성도 예민한지, 슬픈 영화를 보거나 하면 쉽게 눈물을 흘리는 인성의 소유자.

마음이 약하여 사람들에게 쉽게 공감하고, 도움을 주려고 애쓴다. 

 

[선이 있는] 

친절하지만, 그 이상으로 넘어오지는 않는다. 항상 적당거리는 지키는 편. 언제나 조금의 선을 그으며 사람들을 대했다. 

- 밀금발에 백발이 섞인 투톤머리. 한쪽 앞머리를 길게 내려 눈 부분을 거의 덮듯 가렸다. 말 없이 손대려고 하면 움찔거리며 피함. 단정하고, 헝클어지지 않은 결 좋은 머릿결이다.

웃거나, 입을 크게 벌리면 양 송곳니가 튀어나와 도드라져 보인다.

웃음이 부자연스럽다. 크게 양 쪽 입을 벌려서, 입꼬리를 최대한 올려 웃는 것 같음. 억지로 웃는다는 느낌이 크지만 절대로 억지로 웃는 것은 아니고, 웃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그래선지 무표정일때는 상대적으로 차갑고 조용해보이지만, 웃는 순간 와장창 부서져 푼수같다. 살짝 기괴해보이기도 함.

눈색도 머리색과 같은 밀금발. 퀭하고, 다크서클이 내려와있어 항상 피곤해보이는 인상을 유지한다. 왼쪽 귀엔 검정 피어스 하나, 마스크를 끼고 있다.

 

- 가족관계는 외동. 동생이나 형,누나가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것 같다. 

 

- 경어를 사용하며, 상대의 호칭은 대부분 (성)+씨. 도중에 친밀감을 느끼면 자기 멋대로 이름으로 바꿔 부르곤 한다. 

 

- 채식주의자 정도는 아니지만, 고기를 잘 먹지 않는다. 개인적인 이유가 있기보단 그냥 채소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보임. 

단 것을 좋아해서 사탕과 초콜릿을 달고 산다. 반대로 신 것은 잘 먹지 못함.

 

- 아무래도 박제사다보니 자기 몸에서 나는 냄새에 엄청나게 신경쓰고, 예민하다. 심하다면 하루에 샤워만 몇 번씩 한다고 함. 언제나 깔끔하게, 조금은 과하다싶이 청결을 유지한다.

그리고 이의 일환으로, 독한 향수를 사용한다. 박제의 냄새보단 향수가 더 낫겠지...싶어서 뿌려대던 것이 많이 과해진 것으로, 그래서 박제보단 독한 향수 향에 기겁하고 피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 동물을 좋아한다.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털달린 작은 동물들은 특히 더 좋아함. 샴 고양이를 한마리 기르고 있으며, 이름은 이스즈. 

또한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기에 고양이, 강아지, 햄스터 등등의 그림을 자주 그린다. 다만 그 실력은 상당히 좋지 못하다고... 

 

- 직업이 직업인 만큼 비위가 강하다. 웬만한 고어영화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보지만 즐기지도, 잘 보지도 않는듯.

다만 공포영화는 즐기는 것 같다. 귀신을 믿지 않기 때문에 현실에서 있을 수 없을 일이라고 생각하여 좋아한다고. 

쉬는 날, 티비를 틀고 이불을 덮고 에어컨을 킨 채로 혼자 공포영화를 보는게 낙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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