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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필가 : 사람들이 전하고싶은 말을 대신해서 편지로 써주는 사람이다

▶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이야기를 들으며 사랑이나 안부의 편지 등을 써주는 편이며, 그녀가 써놓는 화려한 문장들은 사람들을 매혹시키기에 충분했다고 한다. 처음엔 바쁜 주변 사람들을 위해 대신 그들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써주었으나, 점점 주변사람들의 입이 오르내리며 소문이 퍼져 아예 그녀에게 편지를 받고싶어한다던가, 그녀에게 부탁하여 자신의 마음이 담긴 멋진 편지를 받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을 한다고들 한다.

거짓이 익숙하다.

말 그대로 무언가 행동할 때 거짓을 말하는 것이 익숙한 편이다.  상황을 외면하고 싶을때나 심하게 그것을 공감하고 글을 쓸때 그 성향이 드러난다. 거짓을 표현할때가 자기 자신을 보호하려는 한계점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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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도 행복한 하루일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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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녀는 과거에 소설가인 아버지와 어머니를 곁에 두며 자랐다고 한다. 그런 그녀는 부모님을 바라보며 많은 책을 읽고 들으며 자랐다고 한다.

 

2. 그러다 어느 날, 그녀의 아버지가 병으로 일찍 돌아가시고 그녀는 이렇게 아버지의 멋진 글과 성품이 이렇게 남겨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아버지의 글을 정리한 후 아버지를 위한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녀는 언제나 아버지의 곁에서 그가 글을 쓰는 것을 봐왔으니까. 그런 그녀의 편지를 읽은 어머니는 웃으며 아버지도 기뻐하실 거라 이야기했다고 한다. 그때, 자신이 사람들을 위해 편지를 쓰면 다들 슬퍼하는 얼굴 없이, 행복한 얼굴을 보여준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3. 그녀는 이것을 계기로 주변의 사람들, 더 나아가 자신의 이름을 듣고 온 사람들을 위해 이야기를 들어주며 편지를 써왔다고 한다. '그 사람의 진심을 대신 담아 글로 화려하게 장식을 한다' 라는 생각을 하며, 그 사람의 감정에 공감하듯 편지에 아름다은 글귀를 옮겨썼다고 한다.

4. 그런 그녀에게 언제나 러브레터를 주고싶다며 의뢰를 한 사람이 있었다. 하지만 그 대상은 다른 이가 아닌 자신에게 주는 러브레터라는 것을 나중에 그를 통해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사람들에게 사랑에 대한 글을 쓰지만 그것에 대한 감정은 가족 이외에는 느껴본적이 없어 이해를 하지 못한 그녀는 계속되는 러브레터를 쓰다 처음으로 거짓된 문장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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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졌으면 하는 생각에, 이것저것 글을 써서 그 사람을 위해 예쁜 말을 건네는 것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사랑 혹은 기분 나쁜 감정 자체를 잘 이해를 하지 못하는 편이나 티를 내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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